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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교수 금나나결혼 과 남편은?

 

 

지난달 재방송 된 '풍문으로 들었쇼' 프로그램에 교수 금나나의
대한 내용이 나오면서 그녀의 집안 배경, 직업, 결혼 과 남편에
대해 화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금나나는 1983년 8월19일 경북 영주출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현재 미혼이라고 합니다.

 

172cm의 키에 52kg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경북대 의과대학
재학중 미스코리아에 출전해 2002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

이어 2003년엔 미스 유니버스대회에 출전해

미스 퍼스널리티에 선정이 되기도 했다는데요...

 



 

당시 의대생 출신의 미스코리아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학력은 경북대 의과대학 중퇴, 하버드대학교 생물학 이학사,
콜롬비아대학교 대학원 영양학 이학석사,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 영양학 질병 역학 이학박사 등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 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오랜 유학생활로 집안에 대해 관심이 쏠렸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그녀의 집안은 금수저가 아니라고 알려졌다고 합니다.
노력도 많이 했겠지만 그냥 머리가 천재인것 같다능요....
듣자하니 하버드대학원도 장학금 받고 다녔다고 하네요...ㅎㄷㄷ

 

금나나 교수 부모님의 직업은 두분 다 교직에 몸 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가정 교사, 아버지는 중학교 체육 선생님을

지냈다고 합니다.

 

 

그녀는 지난달 15일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결혼하고

싶은 남편에 대한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일반사람과는 달리 많이 독특해서 화제를 모았었다고 합니다.

 

 

금나나 교수의 말에 따르면 '우리 몸을 지배하는 것은 두뇌로 알고 있으나
그녀 자신은 세포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면서 결혼 할 상대를
만날때도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기보단 DNA세포 속에 무언가가 저장되어

 

있어 자신과 잘맞는 남자를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것 같다'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몸 속 세포들이 반응을 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하며 남편의 대한 이상형을 밝혔다고 하네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사차원(?)이라고 해야하나....

아니 엉뚱하다고 해야하나??ㅎㅎ
진짜 생각자체가 남다른 것 같네요......ㅎㅎ

 

현재 금나나는 2017년 8월에 동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교수로

임용이 되어 재직 중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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